【광주=조덕현기자】 5일 하오3시쯤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산성리 망월사입구에서 서울경찰청 제2기동대 소속 임호영순경(25)이 몰고가던 서울 성동라8037호 오토바이가 도로 왼쪽 바위를 들이받고 넘어져 임순경과 뒷자리에 타고가던 이병우순경(24·서울 동대문경찰서 신설파출소)등 경찰관 2명이 숨지고 함께 타고가던 곽창선씨(25)가 중상을 입고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1993-03-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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