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공산당은 5일 북경에서 14기 중앙위 2차 전체회의(14기 2중전회)를 열고 21세기를 향해 국가를 이끌어갈 당과 정부 지도부의 인선작업을 마무리짓는다고 중국관리들이 4일 밝혔다.
관리들은 전국 각지로부터 온 1백70명의 중앙위 위원들이 북경 서부의 징시호텔(경서빈관)에서 2중전회를 비공개로 연다고 말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순탄한 정권 교체를 위해 강택민 당총서기(66)를 재임명하는 한편 국가주석직을 겸임케할 것이라고 서방 외교관들이 전망하고 있다.
관리들은 전국 각지로부터 온 1백70명의 중앙위 위원들이 북경 서부의 징시호텔(경서빈관)에서 2중전회를 비공개로 연다고 말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순탄한 정권 교체를 위해 강택민 당총서기(66)를 재임명하는 한편 국가주석직을 겸임케할 것이라고 서방 외교관들이 전망하고 있다.
1993-03-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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