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4일 당총재인 김영삼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정치권 개혁작업에 부응하기 위해 당직자와 소속의원 전원의 자발적 재산공개를 검토하기로 했다.
최형우사무총장은 이날 『당총재인 김대통령이 「윗물맑기 운동」의 일환으로 국민에게 전 재산을 공개한 만큼 소속 의원들도 재산을 공개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김종필대표및 당중진들과 협의,당직자들부터 먼저 자발적으로 재산을 공개함으로써 소속 의원들이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민자당은 또 이날 당직자회의를 열고 당운영경비 절감을 위해 여의도 당사와 관훈동 당사를 하나로 합치는 한편 가락동 중앙정치교육원도 매각하기로 했다.
한편 민자당은 내주중 당무회의를 열고 당기구축소를 위한 당규개정안을 확정한뒤 그에 따른 중·하위 당직 인선을 매듭짓기로 했다.
최형우사무총장은 이날 『당총재인 김대통령이 「윗물맑기 운동」의 일환으로 국민에게 전 재산을 공개한 만큼 소속 의원들도 재산을 공개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김종필대표및 당중진들과 협의,당직자들부터 먼저 자발적으로 재산을 공개함으로써 소속 의원들이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민자당은 또 이날 당직자회의를 열고 당운영경비 절감을 위해 여의도 당사와 관훈동 당사를 하나로 합치는 한편 가락동 중앙정치교육원도 매각하기로 했다.
한편 민자당은 내주중 당무회의를 열고 당기구축소를 위한 당규개정안을 확정한뒤 그에 따른 중·하위 당직 인선을 매듭짓기로 했다.
1993-03-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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