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3부 양인석검사는 2일 김경애씨(49·주부·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308의63)를 업무방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1월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 입시원서 접수창구에서 이 학교 교직원 정모씨에게 1억원을 주고 부탁해 자신의 아들 박모군(19)을 이 대학 전자계산학과에 부정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1월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 입시원서 접수창구에서 이 학교 교직원 정모씨에게 1억원을 주고 부탁해 자신의 아들 박모군(19)을 이 대학 전자계산학과에 부정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3-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