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3부 양인석검사는 2일 김경애씨(49·주부·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308의63)를 업무방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1월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 입시원서 접수창구에서 이 학교 교직원 정모씨에게 1억원을 주고 부탁해 자신의 아들 박모군(19)을 이 대학 전자계산학과에 부정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1월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 입시원서 접수창구에서 이 학교 교직원 정모씨에게 1억원을 주고 부탁해 자신의 아들 박모군(19)을 이 대학 전자계산학과에 부정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3-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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