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아시아지역 원자력협력 국제회의가 2∼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지난 90년 창설된 이래 한국 일본 중국 호주등 아·태지역 8개국가가 참가하는 이 회의는 원자력분야의 유일한 각료급회의로 지역국가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1993-03-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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