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정부는 중국경제의 사활이 걸린 대규모 양자강유역 개발계획에 한국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유치키로 하고 이를 위해 다음달 28일 처음으로 중앙정부 차원의 대규모 투자유치대표단을 한국에 파견키로 했다.
북경의 한 서방외교소식통은 27일 『중국정부가 최근 이붕총리를 비롯해 부총리,국가계획위원회위원장,재정부,대외경제무역부,건설부등 주요 경제부처부장(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고위 정책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북경의 한 서방외교소식통은 27일 『중국정부가 최근 이붕총리를 비롯해 부총리,국가계획위원회위원장,재정부,대외경제무역부,건설부등 주요 경제부처부장(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고위 정책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1993-02-2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