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 화술과 친화력에 정치감각까지 겸비한 율사출신의 재선의원.
검찰출신임에도 「정당출입기자들의 추천」으로 초선에 집권여당의 대변인으로 발탁됐다.
3당합당 이후에는 김영삼대통령의 1급 참모로 부상했으며 김대통령의 「특별요청」으로 집권당 대변인 재임 최장수(5년)를 기록하기도 했다.
취미는 아마5단 실력의 바둑이며 건국대 교수인 부인 김행자씨(52)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검찰출신임에도 「정당출입기자들의 추천」으로 초선에 집권여당의 대변인으로 발탁됐다.
3당합당 이후에는 김영삼대통령의 1급 참모로 부상했으며 김대통령의 「특별요청」으로 집권당 대변인 재임 최장수(5년)를 기록하기도 했다.
취미는 아마5단 실력의 바둑이며 건국대 교수인 부인 김행자씨(52)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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