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위성전화」 새달 첫선/승객들,기내서 국제통화/KAL 미주노선

「항공위성전화」 새달 첫선/승객들,기내서 국제통화/KAL 미주노선

입력 1993-02-24 00:00
수정 1993-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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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부터 대한항공(KAL)국제선 비행기안에서 전화통화를 할수 있게 된다.

체신부는 23일 대한항공에 인말샛(국제해사위성기구)위성을 이용,항공위성통신서비스용지구국 설치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3월부터 미주노선의 일부 여객기에 위성전화를 설치,내부업무용 및 승객용으로 항공위성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

항공위성통신서비스는 비행기안에 설치된 소형의 항공지구국과 해사위성·육상지구국을 통해 일반전화망과 연결,비행기와 지상간의 전화·팩시밀리·데이터통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1993-0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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