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대한항공(KAL)국제선 비행기안에서 전화통화를 할수 있게 된다.
체신부는 23일 대한항공에 인말샛(국제해사위성기구)위성을 이용,항공위성통신서비스용지구국 설치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3월부터 미주노선의 일부 여객기에 위성전화를 설치,내부업무용 및 승객용으로 항공위성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
항공위성통신서비스는 비행기안에 설치된 소형의 항공지구국과 해사위성·육상지구국을 통해 일반전화망과 연결,비행기와 지상간의 전화·팩시밀리·데이터통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체신부는 23일 대한항공에 인말샛(국제해사위성기구)위성을 이용,항공위성통신서비스용지구국 설치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3월부터 미주노선의 일부 여객기에 위성전화를 설치,내부업무용 및 승객용으로 항공위성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
항공위성통신서비스는 비행기안에 설치된 소형의 항공지구국과 해사위성·육상지구국을 통해 일반전화망과 연결,비행기와 지상간의 전화·팩시밀리·데이터통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1993-0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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