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대통령만이 유엔의 무기금수 문제에 대해 결정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규정한 포고령을 발표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2월18일자로 서명된 이 포고령은 『유엔 안보리 투표와 관련된 러시아의 입장은 국익을 근거로 대통령에 의해 결정될 것』임을 규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2월18일자로 서명된 이 포고령은 『유엔 안보리 투표와 관련된 러시아의 입장은 국익을 근거로 대통령에 의해 결정될 것』임을 규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3-0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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