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협회,민족정기수호협의회등 33개 민족운동단체회원 1백여명은 20일 하오 2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한글회관에서 「매국노 이완용 토지몰수 촉구를 위한 반민족행위척결 민족운동단체연합」 결성식을 가졌다.
회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이완용의 증손자 이윤형이 매국의 대가로 받은 토지를 되찾겠다는 것은 민족정기를 무시하는 몰염치한 작태라면서 반민족행위자 재산몰수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주장했다.
회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이완용의 증손자 이윤형이 매국의 대가로 받은 토지를 되찾겠다는 것은 민족정기를 무시하는 몰염치한 작태라면서 반민족행위자 재산몰수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주장했다.
1993-02-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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