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19일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창이공항 활주로 매립공사를 3억8천만 달러에 수주했다.
이번 수주전에는 현대건설을 포함해 일본·유럽 등지의 14개 업체가 참여했었다.현대건설은 이로써 매립공사 부문에서 6억달러어치를 수주했고 싱가포르에서는 지난 1월 수주한 전철공사 등 모두 12억3천달러 규모의 공사를 맡게됐다.
이번 수주전에는 현대건설을 포함해 일본·유럽 등지의 14개 업체가 참여했었다.현대건설은 이로써 매립공사 부문에서 6억달러어치를 수주했고 싱가포르에서는 지난 1월 수주한 전철공사 등 모두 12억3천달러 규모의 공사를 맡게됐다.
1993-02-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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