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게오르기 쿠나제 러시아 외무차관이 최근 북한을 방문했던 가장 큰 목적은 북한으로부터 러시아 핵과학자들을 고용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받아내기 위한 것이었다고 일본 마이니치(매일)신문이 17일 미정부 당국자의 말을 인용,워싱턴발로 보도했다.
1993-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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