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실시 등을 포함시킨 헌법 개정안을 15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에 제출했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북경발로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중국의 신화사 통신을 인용,이같은 사실을 전하고 중국의 새 헌법 개정안은 국가의 경제체제를 「사회주의 공유제를 기초로한 계획경제」로부터 「사회주의 시장경제」로 바꾸는 등 모두 여덟군데의 개정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통신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은 특히 전문에 「사회주의 초급 단계」와의 현장인식을 비롯,중국의 특색있는 사회주의 건설이론을 기초로 한 국가건설,개혁·개방의 견지를 새로 포함시키는 등 중국 최고 실력자 등소평의 노선을 강력하게 반영하고 있다.
교도통신은 이날 중국의 신화사 통신을 인용,이같은 사실을 전하고 중국의 새 헌법 개정안은 국가의 경제체제를 「사회주의 공유제를 기초로한 계획경제」로부터 「사회주의 시장경제」로 바꾸는 등 모두 여덟군데의 개정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통신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은 특히 전문에 「사회주의 초급 단계」와의 현장인식을 비롯,중국의 특색있는 사회주의 건설이론을 기초로 한 국가건설,개혁·개방의 견지를 새로 포함시키는 등 중국 최고 실력자 등소평의 노선을 강력하게 반영하고 있다.
1993-02-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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