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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광운대 부정입학과 관련,물의를 빚은 육군본부 인사운영감 장성득소장(육사22기·부산고졸)이 전역신청을 냈다.8일 육군에 따르면 장소장은 이날 자신의 아들(세화고졸)이 광운대 경영학과에 부정입학한 사실을 시인한뒤 육군참모총장에게 전역신청을 제출했다는 것이다.
1993-0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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