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중국·러시아·몽골등 5개국이 참가하는 동북아환경협력회의 고위실무자회의가 8일부터 4일간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오는 6월 방콕에서 열리는 본회의에 앞서 준비회의 성격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선 지난해 6월 브라질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에 제출된 이들 참가국의 환경보고서를 기초로 역내 다자간 환경협력 실행을 위한 재정확보,사무국 설치등에 대한 계획 초안이 토의될 예정이다.
오는 6월 방콕에서 열리는 본회의에 앞서 준비회의 성격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선 지난해 6월 브라질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에 제출된 이들 참가국의 환경보고서를 기초로 역내 다자간 환경협력 실행을 위한 재정확보,사무국 설치등에 대한 계획 초안이 토의될 예정이다.
1993-02-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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