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에 의해 법무장관에 지명될 것이 확실시돼온 킴버 우드 연방판사(여·49)는 5일(이하 현지 시각) 자신이 불법 입국 외국인을 고용한 적이 있음을 실토하면서 지명 대상에서 빠지겠다고 밝혔다.
1993-02-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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