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순직한 스포츠서울 편집부 고 조규영기자(39)의 영결식이 서울신문사장(장례위원장 윤형섭사장)으로 2일 상오8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1동 경희의료원에서 치러진다.
영결식이 끝난 후 고 조기자의 유해는 서울 태평로1가 서울신문사에 들러 동료들의 마지막 배웅을 받은 다음 장지인 충북 충주공원묘지로 향한다.
영결식이 끝난 후 고 조기자의 유해는 서울 태평로1가 서울신문사에 들러 동료들의 마지막 배웅을 받은 다음 장지인 충북 충주공원묘지로 향한다.
1993-02-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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