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종국무총리는 30일상오 대전엑스포(EXPO)건설현장과 대덕연구단지를 차례로 순시,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엑스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과학기술발전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총리는 이날 오명 대전엑스포조직위원장으로부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이번 엑스포를 통해 우리 국민들에게 2천년대에 선진국에 진입하는 우리의 과학화·정보화된 미래생활을 보여줄 수 있도록하여 국민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로 삼는 한편 꿈과 희망을 주는 살아있는 과학교육의 장이 될 수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총리는 특히 박람회조직위원회는 상공부등과 긴밀히 협의해 이번 대전엑스포에 미국과 북한이 참가할 수 있도록 유치노력을 적극 전개토록 지시했다.
현총리는 김진현과기처장관의 안내로 대덕연구단지에 들러 『과학기술인은 핵심선도과학기술의 연구개발에 자신의 모든 혼과 정성을 쏟아넣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총리는 이날 오명 대전엑스포조직위원장으로부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이번 엑스포를 통해 우리 국민들에게 2천년대에 선진국에 진입하는 우리의 과학화·정보화된 미래생활을 보여줄 수 있도록하여 국민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로 삼는 한편 꿈과 희망을 주는 살아있는 과학교육의 장이 될 수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총리는 특히 박람회조직위원회는 상공부등과 긴밀히 협의해 이번 대전엑스포에 미국과 북한이 참가할 수 있도록 유치노력을 적극 전개토록 지시했다.
현총리는 김진현과기처장관의 안내로 대덕연구단지에 들러 『과학기술인은 핵심선도과학기술의 연구개발에 자신의 모든 혼과 정성을 쏟아넣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93-01-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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