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P AFP 연합】 이라크의 일방적인 휴전선언과 유엔 항공기 입국 허용에 따라 바그다드에 도착한 유엔 무기사찰단은 23일 바그다드 북부에 있는 한 종합화학무기 단지를 방문,사찰 활동을 재개했다.
화학무기사찰단의 미국측 대표인 폴 브루씨는 이날 숙소인 바그다드호텔을 떠나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장에서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더 이상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알 무타나에 있는 이 종합 화학단지는 이라크의 대표적 화학공장으로 유엔 사찰단측은 걸프전 당시 폭격으로 크게 부숴졌으나 여전히 하루에 자린 신경가스 2.5t과 겨자가스 5t을 만들어 낼 능력을 갖고 있다고 보고 있다.
화학무기사찰단의 미국측 대표인 폴 브루씨는 이날 숙소인 바그다드호텔을 떠나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장에서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더 이상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알 무타나에 있는 이 종합 화학단지는 이라크의 대표적 화학공장으로 유엔 사찰단측은 걸프전 당시 폭격으로 크게 부숴졌으나 여전히 하루에 자린 신경가스 2.5t과 겨자가스 5t을 만들어 낼 능력을 갖고 있다고 보고 있다.
1993-01-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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