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한만수기자】 21일 상오9시50분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 옥각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서울기점 1백65.3㎞ 지점에서 서울발 울산행 광주고속버스소속 전남6다 1292호 우등고속버스(운전사 박인정·38)가 경북1보 8879호 지프(운전사 김병우·27·부산시 중구 부평동 3)를 들이받아 8m아래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김혜숙씨(22·여·서울 양천구 신정4동 1316) 등 버스승객 2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김혜숙씨(22·여·서울 양천구 신정4동 1316) 등 버스승객 2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93-01-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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