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백명 구속/아편상용 무려 42% 증가
92년 한햇동안 경찰에 적발된 마약류사범은 91년보다 0.6%늘어났으며 이가운데 아편사범은 4백68명으로 4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21일 지난해 전국에서 마약류사범 1천4백2명을 적발,8백명을 구속하고 5백72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히로뽕 4㎏과 대마초 61.9㎏,코카인 1백g,생아편 1.6㎏등을 압수했다.
적발된 마약류사범들을 유형별로 보면 ▲생아편·앵속등 마약사범 4백68명 ▲대마사범 6백12명 ▲히로뽕등 향정신성 의약품사범 3백22명이며 대마사범은 91년보다 7.8%,히로뽕사범은 19.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마약류사범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5.1%로 가장 많고 인천 15%,충남 14.8%순이었으나 아편등 마약사범은 충남이 34.4%,대마사범은 인천이 30.1%,히로뽕 사범은 부산이 36%로 각각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령별로는 마약사범은 50세이상이 54.5%,대마사범은 20대가 46.7%,향정신성의약품사범은 30대가 47.8%로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체마약류사범가운데 여자가 19.5%였으며 특히 아편사범은 여자가 45.5%나 됐다.
또 전체마약류사범의 재범률이 25.5%로 높았으며 특히 히로뽕사범은 재범률이 55.3%로 절반이상이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92년 한햇동안 경찰에 적발된 마약류사범은 91년보다 0.6%늘어났으며 이가운데 아편사범은 4백68명으로 4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21일 지난해 전국에서 마약류사범 1천4백2명을 적발,8백명을 구속하고 5백72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히로뽕 4㎏과 대마초 61.9㎏,코카인 1백g,생아편 1.6㎏등을 압수했다.
적발된 마약류사범들을 유형별로 보면 ▲생아편·앵속등 마약사범 4백68명 ▲대마사범 6백12명 ▲히로뽕등 향정신성 의약품사범 3백22명이며 대마사범은 91년보다 7.8%,히로뽕사범은 19.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마약류사범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5.1%로 가장 많고 인천 15%,충남 14.8%순이었으나 아편등 마약사범은 충남이 34.4%,대마사범은 인천이 30.1%,히로뽕 사범은 부산이 36%로 각각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령별로는 마약사범은 50세이상이 54.5%,대마사범은 20대가 46.7%,향정신성의약품사범은 30대가 47.8%로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체마약류사범가운데 여자가 19.5%였으며 특히 아편사범은 여자가 45.5%나 됐다.
또 전체마약류사범의 재범률이 25.5%로 높았으며 특히 히로뽕사범은 재범률이 55.3%로 절반이상이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1993-0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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