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김두희검찰총장을 포함한 전국검사장및 검찰간부 39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며 『정부이양기를 전후하여 공직기강이 해이되는 일이 없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또 『공명선거풍토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거만 끝나면 그만이라는 그릇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면서 『불법 타락선거는 반드시 사회적,법적응징을 받는다는 의식이 확산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또 『공명선거풍토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거만 끝나면 그만이라는 그릇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면서 『불법 타락선거는 반드시 사회적,법적응징을 받는다는 의식이 확산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93-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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