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이동구기자】 축협중앙회 경북상주지회 조합장 조홍인씨(59)가 공금 5천만원을 유용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축협경북지부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91년6월 상주시 남성지소장으로 근무하면서 공금5천만원을 몰래 빼내 사용한뒤 같은해 7월 상주지회 상무로 옮기면서 현금이 입금된 것처럼 거짓서류를 만들었다가 감사에서 적발됐다.
19일 축협경북지부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91년6월 상주시 남성지소장으로 근무하면서 공금5천만원을 몰래 빼내 사용한뒤 같은해 7월 상주지회 상무로 옮기면서 현금이 입금된 것처럼 거짓서류를 만들었다가 감사에서 적발됐다.
1993-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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