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침체와 정부의 강력한 투기단속 등의 영향으로 작년 한햇동안 9천3백여개의 중개업소가 문을 닫았다.
18일 건설부와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전국의 부동산 중개업소는 중개인 3만5천1백54명,공인중개사 1만4천1백8명,법인중개업소 4백73개 등모두 4만9천7백35개로 91년말의 5만5천3백79개에 비해 10.2%(5천6백44개)가 줄었다.
그러나 지난해 3천7백11개 업소가 새로 영업허가를 받은 점을 감안하면 한햇동안 모두 9천3백55개의 중개업소가 자진 휴·폐업이나 허가취소 등으로 문을 닫은 셈이다.
18일 건설부와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전국의 부동산 중개업소는 중개인 3만5천1백54명,공인중개사 1만4천1백8명,법인중개업소 4백73개 등모두 4만9천7백35개로 91년말의 5만5천3백79개에 비해 10.2%(5천6백44개)가 줄었다.
그러나 지난해 3천7백11개 업소가 새로 영업허가를 받은 점을 감안하면 한햇동안 모두 9천3백55개의 중개업소가 자진 휴·폐업이나 허가취소 등으로 문을 닫은 셈이다.
1993-0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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