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리처드 체니 미국방장관은 15일 병력의 대폭적인 감축에 강력히 반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 금년도 국방보고를 의회에 제출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17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또 국방보고가 동아시아 정세와 관련,한국과 일본에대해 책임분담의 증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방보고는 먼저 『세계는 민주화와 경제개혁등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동아시아 지역은 ▲한반도분단 ▲러시아에의한 일본의 북방영토 지배 ▲캄보디아 내전이라는 냉전의 유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지적했다.
교도통신은 또 국방보고가 동아시아 정세와 관련,한국과 일본에대해 책임분담의 증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방보고는 먼저 『세계는 민주화와 경제개혁등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동아시아 지역은 ▲한반도분단 ▲러시아에의한 일본의 북방영토 지배 ▲캄보디아 내전이라는 냉전의 유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지적했다.
1993-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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