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합】 북한의 중앙방송은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적군의 이라크 공습소식을 논평없이 보도했다.
14일 내외통신에 따르면 미국이 주도하는 다적군의 이번 공습은 이라크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세차례에 걸쳐 쿠웨이트 영토에 침입하여 걸프전 당시 남기고 간 미사일을 비롯한 무기들을 탈취해 돌아갔다는 미 국방부 대변인의 비난후에 감행된 것이라고 북한의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14일 내외통신에 따르면 미국이 주도하는 다적군의 이번 공습은 이라크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세차례에 걸쳐 쿠웨이트 영토에 침입하여 걸프전 당시 남기고 간 미사일을 비롯한 무기들을 탈취해 돌아갔다는 미 국방부 대변인의 비난후에 감행된 것이라고 북한의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1993-0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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