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동진기자】 청주 우암상가아파트 붕괴사고를 수사중인 검찰과 경찰은 13일 건물 신축 당시 우암종합상가(대표 최계일)로 부터 하도급을 받아 미장공사를 맡았던 장모씨(39)와 소방설비 공사를 맡았던 황모씨(56)등 공사 관련자 2명을 불러 부실시공 여부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관련기사 21면>
이날 조사에서 장씨는 공사 시작부터 완공까지 자신이 데리고 있던 인부들과 함께 미장공사를 맡았으며 공사대금은 현금으로 받지않고 아파트와 상가 등을 대물 변제형식으로 받았다고 진술했다.
이날 조사에서 장씨는 공사 시작부터 완공까지 자신이 데리고 있던 인부들과 함께 미장공사를 맡았으며 공사대금은 현금으로 받지않고 아파트와 상가 등을 대물 변제형식으로 받았다고 진술했다.
1993-0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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