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13일 기존 해외투자자금을 대출해 줄때 고정금리를 받던 것을 국제금리의 수준에 따라 이자를 달리 받는 변동금리부 대출제도를 새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대출금리는 런던은행간 금리(리보금리)에 대기업은 1.5%,중소기업은 1.25%를 더한 수준이다.
기존 고정금리하의 이자는 대기업이 연8%,중소기업은 7%로 변동금리보다 2%포인트 정도 높았다.
수출입은행이 해외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의 투자자금을 대출해주는 이 제도는 지난해 지원실적이 1백13건 9백67억원에 달했으며 올해는 1천5백억원 공급을 목표로 하고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대출금리는 런던은행간 금리(리보금리)에 대기업은 1.5%,중소기업은 1.25%를 더한 수준이다.
기존 고정금리하의 이자는 대기업이 연8%,중소기업은 7%로 변동금리보다 2%포인트 정도 높았다.
수출입은행이 해외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의 투자자금을 대출해주는 이 제도는 지난해 지원실적이 1백13건 9백67억원에 달했으며 올해는 1천5백억원 공급을 목표로 하고있다.
1993-01-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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