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프랑스 양국은 9일 수산청 회의실에서 제13차 어업회담을 열고 태평양상의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수역에서의 한국어선의 입어조건 등을 논의했으나 하역및 기항의무조건을 둘러찬 견해 차이를 결렬됐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어획량,입어료,조업척수 등에서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으나 하역의무량과 기항의무일수에서 견해차가 커 회담이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국은 이번 회담이 결렬됨에 따라 오는 4월중 회의를 속개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장소와 기간은 외교경로를 통해 협의하기로 했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어획량,입어료,조업척수 등에서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으나 하역의무량과 기항의무일수에서 견해차가 커 회담이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국은 이번 회담이 결렬됨에 따라 오는 4월중 회의를 속개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장소와 기간은 외교경로를 통해 협의하기로 했다.
1993-0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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