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불성실한 공시가 늘어나고 있다.
6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공시한 2천9백85건중 2.2%인 65건이 사실과 다른 내용의 허위 공시를 했거나 뒤늦게 공시를 했다.지난 90년에는 불성실한 공시비율이 0.9%였으며 91년에는 1.9%로 늘었었다.
또한 지난해 공시한 것을 내용별로 볼때 타법인 출자에 관한 것이 14.2%인 4백23건이나 되어 가장 많았다.91년에는 11.8%로 두번째였다.증자에 관한 공시는 91년에는 25.9%로 가장 많았으나 지난해에는 11.8%로 줄었다.증자에 대한 공시가 줄어든 것은 증시의 침체때문으로 보인다.
6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공시한 2천9백85건중 2.2%인 65건이 사실과 다른 내용의 허위 공시를 했거나 뒤늦게 공시를 했다.지난 90년에는 불성실한 공시비율이 0.9%였으며 91년에는 1.9%로 늘었었다.
또한 지난해 공시한 것을 내용별로 볼때 타법인 출자에 관한 것이 14.2%인 4백23건이나 되어 가장 많았다.91년에는 11.8%로 두번째였다.증자에 관한 공시는 91년에는 25.9%로 가장 많았으나 지난해에는 11.8%로 줄었다.증자에 대한 공시가 줄어든 것은 증시의 침체때문으로 보인다.
1993-01-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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