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한미양국의 새 행정부는 북한의 핵무기개발을 막기위해 일본·러시아·중국과 함께 다각적인 압력행사를 계속해야한다고 28일 워싱턴에 있는 헤리티지재단의 데릴 프런크연구원이 주장했다.
프런크씨는 이날 연구회보에 실린 글을 통해 클린턴행정부의 외교정책보좌관들이 미국의 대한반도정책을 재점검함에 있어서 ▲북한의 핵위협 ▲미국의 방위공약 ▲무역증진등 3가지의 과제를 충분히 고려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했다.
프런크씨는 이날 연구회보에 실린 글을 통해 클린턴행정부의 외교정책보좌관들이 미국의 대한반도정책을 재점검함에 있어서 ▲북한의 핵위협 ▲미국의 방위공약 ▲무역증진등 3가지의 과제를 충분히 고려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했다.
1992-12-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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