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구 소련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가 원자력발전소의 건설 촉진을 강조한 새로운 계획안을 마련했다고 일교도(공동)통신이 24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교도통신이 입수한 러시아정부의 계획안에 따르면 ▲건설 중지된 원자력 발전소를 포함,11기의 건설 촉진 ▲극동지역등에 가압수형 원자력발전소 신규건설 ▲고속증식로 건설추진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교도통신이 입수한 러시아정부의 계획안에 따르면 ▲건설 중지된 원자력 발전소를 포함,11기의 건설 촉진 ▲극동지역등에 가압수형 원자력발전소 신규건설 ▲고속증식로 건설추진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1992-12-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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