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내년 1월부터 역내 무역품 관세율의 대폭적인 인하를목표로 착수될 아세안 자유무역지대(AFTA) 구상과 관련,아세안 6개국이 설정하고 있는 대상품목은 3만8천여종에 이르고 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22일 자카르타발로 보도했다.
이 구상은 15년이내에 역내에서 거래되고 있는 공업제품과 가공 농산물의 관세율을 0∼5% 수준으로 인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데,구미의 경제 블럭화에 대항하고 역내 무역 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구상은 15년이내에 역내에서 거래되고 있는 공업제품과 가공 농산물의 관세율을 0∼5% 수준으로 인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데,구미의 경제 블럭화에 대항하고 역내 무역 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1992-1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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