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당선자는 연말께 상도동 자택에서 삼청동 임시거처(안가)로 옮겨 집무할 예정이다.
민자당의 박희태대변인은 22일 『김당선자는 현재의 상도동 자택이 정책및 집권구상을 하기에 적합치 않다는 판단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거처를 상도동자택에서 임시거처로 옮겨 집무를 하다 대통령취임과 동시에 청와대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자당의 박희태대변인은 22일 『김당선자는 현재의 상도동 자택이 정책및 집권구상을 하기에 적합치 않다는 판단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거처를 상도동자택에서 임시거처로 옮겨 집무를 하다 대통령취임과 동시에 청와대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2-12-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