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관장모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공안1부는 18일 이 모임참석자인 김기춘 전법무장관·김영환 전부산시장·이규삼 전안기부부산지부장·박일용 전부산경찰청장등 4명에게 21일 검찰에 출두하도록 소환장과 전화를 통해 통보했다.
검찰은 이들을 21일 상오10시,10시30분,하오3시30분,4시에 각각 불러 「기관장 모임」의 소집경위와 성격,참석자들의 구체적인 발언내용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들을 21일 상오10시,10시30분,하오3시30분,4시에 각각 불러 「기관장 모임」의 소집경위와 성격,참석자들의 구체적인 발언내용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1992-12-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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