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경찰서는 15일 지광수씨(34·무직·서울 중랑구 신내동 산 134)등 2명에 대해 강도강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씨등은 지난 3일 상오 11시쯤 서울 노원구 공릉동 김모씨(35·주부)집에 찾아가 S전자 애프터 서비스직원을 사칭,『고장난 전자제품을 수리해주겠다』고 속여 집안으로 들어간 뒤 혼자있던 김씨를 흉기로 위협,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지씨등은 지난 3일 상오 11시쯤 서울 노원구 공릉동 김모씨(35·주부)집에 찾아가 S전자 애프터 서비스직원을 사칭,『고장난 전자제품을 수리해주겠다』고 속여 집안으로 들어간 뒤 혼자있던 김씨를 흉기로 위협,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1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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