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안산·광주 추가로 드러나
현대중공업의 정치비자금조성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은 12일 비자금가운데 4천2백만원이 국민당 경기도 안산지구당등 3개지구당계좌와 국민당 김모의원의 것으로 추정되는 계좌에 입금된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
경찰이 수표추적결과 밝혀낸 비자금의 행방은 서울강남지구당에 1천만원,경기도안산지구당 7백만원,경기도 광주지구당 3백만원,「김두섭」에 2천2백만원등이 입금됐다는 것이다.
현대중공업의 정치비자금조성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은 12일 비자금가운데 4천2백만원이 국민당 경기도 안산지구당등 3개지구당계좌와 국민당 김모의원의 것으로 추정되는 계좌에 입금된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
경찰이 수표추적결과 밝혀낸 비자금의 행방은 서울강남지구당에 1천만원,경기도안산지구당 7백만원,경기도 광주지구당 3백만원,「김두섭」에 2천2백만원등이 입금됐다는 것이다.
1992-12-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