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종국무총리는 12일 「타도 간첩당,재벌당」등의 내용이 실린 민자당의 법정홍보물의 배포중지를 검찰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현총리는 이날 조세형최고위원등 민주당의원 5명이 총리실을 방문,민자당의 홍보물은 타당후보를 비방하는 명백한 불법유인물이므로 배포를 중지시키고 사법처리등 엄정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한데 대해 『민자당의 홍보물은 현재 선관위가 위법여부를 검토중이므로 유권해석이 나올 때까지 배포를 중지시킬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현총리는 이날 조세형최고위원등 민주당의원 5명이 총리실을 방문,민자당의 홍보물은 타당후보를 비방하는 명백한 불법유인물이므로 배포를 중지시키고 사법처리등 엄정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한데 대해 『민자당의 홍보물은 현재 선관위가 위법여부를 검토중이므로 유권해석이 나올 때까지 배포를 중지시킬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1992-1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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