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8일 장윤석씨(20·술집종업원)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씨는 이날 상오1시쯤 자신이 근무하는 강남구 역삼동 827의47 「도도」가라오케에서 손님 이정국씨(35·카페경영·서초구 반포동 한신아파트213동 502호)등 4명이 23만여원어치의 술을 마시고 1백만원짜리 수표를 낸뒤 『술값이 비싸다』며 얼굴을 때리자,주방에서 흉기를 들고나와 이씨의 목과 배등 6군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이날 상오1시쯤 자신이 근무하는 강남구 역삼동 827의47 「도도」가라오케에서 손님 이정국씨(35·카페경영·서초구 반포동 한신아파트213동 502호)등 4명이 23만여원어치의 술을 마시고 1백만원짜리 수표를 낸뒤 『술값이 비싸다』며 얼굴을 때리자,주방에서 흉기를 들고나와 이씨의 목과 배등 6군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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