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국교수립 이후 국내 건설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대우가 중국에 진출,청도에 석재가공 공장을 세운다.
(주)대우는 오는 4일 청도 현지에서 장영수 건설부문사장과 최동욱 해외사업본부장 등 대우측 관계자와 중국측의 이춘정 산동성 부성장,유정성 청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 대우석재유한공사」의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대우는 오는 4일 청도 현지에서 장영수 건설부문사장과 최동욱 해외사업본부장 등 대우측 관계자와 중국측의 이춘정 산동성 부성장,유정성 청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 대우석재유한공사」의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2-1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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