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특기자로 위조 고교부정입학 주선/교사 구속

체육특기자로 위조 고교부정입학 주선/교사 구속

한찬규 기자 기자
입력 1992-12-01 00:00
수정 1992-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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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찬규기자】 대구지검 수사과는 30일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고 일반학생을 체육특기자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고등학교에 입학시킨 대구 모공고 체육교사 김사용씨(48)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하고 학부모 정연이씨(45)를 뇌물공여혐의로 입건했다.

1992-12-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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