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등 전국 6대 도시의 건축행정이 전산화돼 건축허가서등 건축관련 민원서류의 발급이 쉬워지게 됐다.
28일 건설부에 따르면 국토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건축행정관리시스템을 서울 영등포·동작구와 경기도 고양시·화성군에서 지난 8∼10월 시범운용한 결과 건축행정 업무처리의 능률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 시스템을 서울 등전국 6대 도시에 보급,내년부터 정식으로 가동시키기로 했다.
이에따라 건축허가서,중간검사필증,사용검사필증,일반건축물대장,집합건축물대장등 건축민원 서류의 발급이 전산화돼 처리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각종 건축관련 통계가 즉시 파악돼 건축허가·검사·불법건축물 단속 등 건축행정 처리에 큰 도움을 주게 됐다.
28일 건설부에 따르면 국토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건축행정관리시스템을 서울 영등포·동작구와 경기도 고양시·화성군에서 지난 8∼10월 시범운용한 결과 건축행정 업무처리의 능률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 시스템을 서울 등전국 6대 도시에 보급,내년부터 정식으로 가동시키기로 했다.
이에따라 건축허가서,중간검사필증,사용검사필증,일반건축물대장,집합건축물대장등 건축민원 서류의 발급이 전산화돼 처리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각종 건축관련 통계가 즉시 파악돼 건축허가·검사·불법건축물 단속 등 건축행정 처리에 큰 도움을 주게 됐다.
1992-11-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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