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도래 CD 50억/상은,축협에 지급 입력 1992-11-28 00:00 수정 1992-11-2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11/28/19921128018006 URL 복사 댓글 0 상업은행은 27일 전명동지점장 이희도씨가 인천투자금융에 수탁통장을 건네주고 빼돌려 유통시킨 CD 4백50억원 가운데 만기가 돼 지급요청된 50억원을 축협중앙회에 지급했다. 1992-11-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