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청,업체 3백48곳 적발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필립스 전기다리미와 형광등,그리고 코오롱 양탄자 등 유명업체의 상품이 불법상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업진흥청은 26일 9천9백여개의 판매업소에 대해 15개 시·도와 합동으로 최근 일제단속을 벌인 결과 형식승인표시를 하지않은 필립스코리아(주)의 수입 전기다리미와 형광등,사전검사를 받지않은 코오롱(주)의 양탄자 등 모두 3백48개 업체의 상품을 불법상품으로 적발,이들 업체에 대해 고발 또는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필립스 전기다리미와 형광등,그리고 코오롱 양탄자 등 유명업체의 상품이 불법상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업진흥청은 26일 9천9백여개의 판매업소에 대해 15개 시·도와 합동으로 최근 일제단속을 벌인 결과 형식승인표시를 하지않은 필립스코리아(주)의 수입 전기다리미와 형광등,사전검사를 받지않은 코오롱(주)의 양탄자 등 모두 3백48개 업체의 상품을 불법상품으로 적발,이들 업체에 대해 고발 또는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2-11-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