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미씨/전통춤 발굴에 20년간 정열(본상) 입력 1992-11-27 00:00 수정 1992-11-2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11/27/19921127021003 URL 복사 댓글 0 20여년간 인천지방의 전통민속인 민요가사와 춤사위를 발굴 채록해 왔다.「인천근해 갯가노래 뱃노래」와 「주대소리」를 인천지방 무형문화재3호와 5호로 각각 지정받게 했고 인천지역의 무속집도 발간했다. 1992-11-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