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6월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상오 7시부터 2시간동안 관내 문창국교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질서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는데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미성동 자율방범대원으로 우범자들을 지속적으로 선도해오면서 우범지역인 기지촌의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는데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미성동 자율방범대원으로 우범자들을 지속적으로 선도해오면서 우범지역인 기지촌의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
1992-11-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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