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 염홍철정무비서관은 21일 월간 「옵서버지」4월호에 「노정권 비자금조성5년사전모」기사를 실은 한겨레신문 정치부 곽병찬기자(35)와 이 잡지 발행인 조원민씨(33)등 2명에 대한 명예훼손 고발을 취소했다.
염비서관은 이날 『곽기자가 기사의 문제점을 시인하고 사과하는 뜻의 편지를 보내와 고발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염비서관은 이날 『곽기자가 기사의 문제점을 시인하고 사과하는 뜻의 편지를 보내와 고발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1992-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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