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10일부터 모범택시 운행/서울­부산 2곳

새달 10일부터 모범택시 운행/서울­부산 2곳

입력 1992-11-22 00:00
수정 1992-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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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부산에서 12월10일부터 현행 중형택시요금의 3배를 받는 모범택시가 운행된다.

21일 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시는 1백27개 회사를 모범택시운행업체로 선정,이들 회사가 신청한 2천1백80대중 1천대를 12월10일부터 운행토록하고 내년1월말까지 3천대를 추가운행시키기로 했다.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동구민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임기 마무리의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주거지 정비,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등 강동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의정 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지역의 지도를 바꾸고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며, 지역구 내에서 ‘일 잘하는 의원’, ‘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 그동안 김 의원이 이끌어낸 대표적인 지역 성과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이 없는 강동을 위한 ‘강동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하고 쾌적한 쉼터가 된 ‘성내분토골 경로당’ 건립 ▲강동의 중심축을 더욱 견고히 할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강동구 주민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이 될 ‘강동역 펀스테이션’ 조성 등이 꼽힌다. 이 같은 성과들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낸 값진 결실이다.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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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도 내년1월말까지 1천2백대를 운행시킬계획이며 나머지 대구·광주·인천·대전등 4개도시는 내년초 정확한 운행시기와 규모를 결정하게 된다.

1992-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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