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국 등 12개국의 정계,학계 지도자 등이 참여하는 「안보포럼」(가칭)이 연내에 상설기구로 발족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18일 싱가포르 발로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싱가포르의 관계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참가국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일본,동남아국가연합(ASEAN)6개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식통은 특히 「안보포럼」은 냉전 종결후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안보문제를 폭넓게 협의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매년 열리는 아세안 확대외무장관회의 등에 대한 제언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참여도 추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교도통신은 싱가포르의 관계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참가국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일본,동남아국가연합(ASEAN)6개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식통은 특히 「안보포럼」은 냉전 종결후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안보문제를 폭넓게 협의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매년 열리는 아세안 확대외무장관회의 등에 대한 제언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참여도 추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1992-11-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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