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연말 연시를 맞아 음주운전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17일부터 내년 1월까지 동절기 음주운전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시내 2백40곳의 취약장소를 선정,매일 60개소를 무작위로 지정한 뒤 5인 1조로 단속반을 배치해 하오9시부터 다음날 새벽1시까지 단속활동을 펴기로 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시내 2백40곳의 취약장소를 선정,매일 60개소를 무작위로 지정한 뒤 5인 1조로 단속반을 배치해 하오9시부터 다음날 새벽1시까지 단속활동을 펴기로 했다.
1992-1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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